눈 부풀은 23년 3월 암컷은 무환수항에 격리시켜 볼 때는 엄청 활발했는데, 몇 시간만에 죽었다.
23년생 3월 수컷은 점프사했다. 수조 닦으려 솔 넣는데 뭔가 찢어지는 소리가 깜짝 놀랐었다만, 알고보니 테이블에 떨어진 것. 잘 먹고 잘 커서 벽과 테이블 사이를 지날 수 없어 정도가 되어 내가 못 알아차렸고 그대로 벽 사이에 끼어 말라 죽었다.
23년 9월생의 유일한 생존 암컷은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더니 번져서 몸을 못 가누게 되었다. 어제 어두운 곳에 격리시키고 소금 부어줬는데, 아마 집에 돌아가면 죽어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