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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FF14

립구 무협 카페 (알베르 카페)

04.25.(토) ~ 04.26.(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34

https://naver.me/FgEtDaeG

#Reverse1999

짱나게하지마시고 돈줄테니그냥굿즈파시라고요

My magnets designed by @mangocake have arrived!! I will hand these out at the Berlin Fanfest  

She's so pretty ;v;

#FFXIV

타임랩스도 같이 저장해봤습니다.
우훗
오. 만화와 아니메 그림이 많이 다르네. 아니메는 감정선 안의 캐릭터 그림이 기분 너무 안 가라앉도록 받쳐주는 느낌적인 느낌.
앗. 1화 엔딩 후에 쿠키 있잖아.

주인공에게 무엇이 문제있다는 건지 인식 못하는 중...... 사회 사람들은 다 저렇게 '피곤하고 귀찮은지 무시하고 지나치기'하며 살지 않나?

마주치면 늘 인사하도록 버릇들여서 무의식으로 행하고 매번 거절을 겪는 나보다 덜 불편할 듯.

사람들은 지위나 필요에 의해서 스스럼 없는 태도를 취하며 목적을 달성하려하니, 직장이 아닌 학교라 해도 경계심이나 의심은 크게 문제 없는 듯.

이를테면 학교생활 그리고 초등학생이라 해도, 내가 가진 빵을 옆 사람에게 '목적 없이' 나눠주는 경우는 드물다. 그저 옆에 있으니 베푸는 호의는 오히려 목적을 경계 당하므로 험담의 위험이 있다.

주인공이 약간 트라우마가 있구나.

#인간 #자연

프롤로그는 그다지 매력 없는 듯. 제작진들이 어떻게든 있어보이고 싶었나 스러운, 사소한 문답 중 하나를 너무 강조한 느낌. 학생 대상의 성장물이라 이 정도의 화제 하나 뿐이 집중을 못 한다 본 걸까?

사소한 장난에도 맞장구 쳐주고 싶어하는 좋은 친구가 붙어있다.

다들 별 거 없는 캐릭터. 실체 없는 인식에 대한 과대호흥. 십대의 특징으로 보면 될 듯한 모습들. 일상물이라 당연한 듯.

혼자여도 되지만 정답으로 여기지 않는, 이미 성장을 마친 주인공? 계기의 흐름이나 차이에 집중하고 싶은 걸까?

이른 아침의 고요한 교실...... 좋지. 좋았었지.

몸집 큰 사람의 가슴에 얼굴 부딪히고 튕겨나가는 일은 생각보다 기분이 나쁘던데...... 자의식과잉 내지 열등감에서 비롯되나 종종 생각한다. 키 큰 이성과 부딪혀봐야 알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