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 OSS alive on company time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유지보수는 회사가 이미 의존하는 핵심 인프라 작업으로, 개발자들은 별도의 허가 없이 업무 시간 내에 OSS 관련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 매니페스토는 OSS 유지보수를 회사 업무의 일부로 인정하고, 관리자의 승인 없이도 PR 검토, 버그 수정, 의존성 업데이트 등을 진행할 것을 권장한다. 또한, 계약서 검토와 IP 소유권 확보, 보안 준수 등 법적·윤리적 주의사항도 강조하며, OSS 유지보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업무 시간 내 활동을 정당화한다. 이는 OSS 생태계와 개발자들의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실천적 제안으로, 기존의 OSS 기여 문화에 대한 인식 전환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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