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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gnets designed by @mangocake have arrived!! I will hand these out at the Berlin Fanfest 
She's so pretty ;v;
주인공에게 무엇이 문제있다는 건지 인식 못하는 중...... 사회 사람들은 다 저렇게 '피곤하고 귀찮은지 무시하고 지나치기'하며 살지 않나?
마주치면 늘 인사하도록 버릇들여서 무의식으로 행하고 매번 거절을 겪는 나보다 덜 불편할 듯.
사람들은 지위나 필요에 의해서 스스럼 없는 태도를 취하며 목적을 달성하려하니, 직장이 아닌 학교라 해도 경계심이나 의심은 크게 문제 없는 듯.
이를테면 학교생활 그리고 초등학생이라 해도, 내가 가진 빵을 옆 사람에게 '목적 없이' 나눠주는 경우는 드물다. 그저 옆에 있으니 베푸는 호의는 오히려 목적을 경계 당하므로 험담의 위험이 있다.
주인공이 약간 트라우마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