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부화한 새끼를 3일 만에 보호망에서 풀었는데 며칠 만에 사라져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다. 헤엄 잘 치던 녀석도 하루만에 사라진 걸 보니 새우를 못 피했나보다.

북적북적해!

5월 2일생들은 암수 구분이 뚜렷해졌다.

이전에 비해 암컷이 적다. 성장이 더디어서인지 어릴 때 더 오래 격리 케어가 안 되면 생존률에 큰 차이가 생기는 듯?

노토브란키우스는 생존 환경 때문인지 서열 싸움이 괴롭힘으로 이어지지 않고, 암컷도 수컷의 서열 경쟁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덕분에 기르기 편하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물생활

부화: 2025-06-14

부화: 2025-07-10

유전 다양성을 위해 해외에서 들여온 알을 부화시켰다.

이전부터 길러오던 라코비가 낳은 알의 새끼 보다 덩치가 커 보인다?

3월에 갈무리 했다고 적혀 있는데, 한국의 열대 기후 탓에 6개월 걸릴 배아 성장이 3개월로 줄었다.

갈무리해 둔 다른 알 살펴보니 5주 지난 알에 벌써 눈동자가 또렷하다. 무더운 아프리카 물 웅덩이에서는 10주 만에 부화도 한다더니 한국 열대 기후 탓인 듯?

#관상어 #Nothobranchius #rachovii #물생활

킬리피시 노토브란키우스 라코비 알 페디버스 나눔.

한국 기후 문제로 인해 알이 너무 빠르게 발달해서 물생활 중인 다른 페디버스 유저 분에게 알을 나눔하고자 해요. 한 분 당 한 통씩 드려요.

종료.

참고 양육법 - http://playnature.pagecheck.co.kr/data/editor/2206/37f4fded7d6cf43e71bcc80709aa5347_1656397883_96.jpg

#관상어 #열대어 #나눔 #분양

최근 며칠 간 새끼 부화만 신경 쓰고 본 수조 안살폈더니.

새우도 부족한데 계란 노른자 좀 풀어줬더니 바닥이 너무 더러워서 청소하려 살피던 중 작년 10월생 암컷이 장식 구멍에 끼어 있었다. 관상어 기르다 생기는 끼임 사고 두번째 목격. 다행히도 물에서 꺼내 살짝 꼬리 건드니 알아서 힘차게 잘 나왔다.

엄청 놀랐는지 바로 다시 점프해서 펌프 스티로폼 위로 점프하고 다시 점프해서 수조 밖으로 나가서 찾느라 3분가량 고생했다.

작년 10월에 수컷이 요새 두문불출하길래 나이 먹었나 싶어하며 별 생각 안 했는데 안 보여서 죽었나 뒤적거려도 실종. 아까 암컷 주워며 살피니 점프사였다. 라코비는 모서리에 안전 쿠션만 두면 왠간해서는 수조 밖으로 못 나가는데...... 최근 물 상태가 싫었거나 밥 줄 때 놀랐거나?

작년 10월생은 암컷 한 마리만 남았다.

44일 만에 알을 갈무리했다.

#관상어 #Nothobranchius #rachovii

20250815 192453129

#Nothobranchius #rachovii

유튜브 모바일로 올렸더니 화질이 망가졌네. 자동 초점도 눈 아프다.

수조에 반사 안 치게 찍고 싶고 그리하려면 바싹 붙어야 하는데...... 불 끄고 삼가대 펴도 어두우니 화질은 나빠질테고. ㅠㅜ

#Nothobranchius #rachovii

수집: 2025-08-30

라벨 프린터 적극 활용해서 알을 수집한 날짜의 사진이나 설명과 함께 게시물 주소를 남겨두기로 했다.

날이 계속 더워서 딸기 런너가 너무 많아! 결국 화분 말고 수조에도 한 뿌리씩 둬서 수생해보기로 했다.

일단 수조 뚜껑에 걸쳐 기르다 옆 구멍에 밀어넣으려는 중.

일본 분 잘 길렀던 거 같은데, 영상을 못 찾겠네.

수집: 2025-09-06

가장 처음 구성했던 왈스타드 방식 수조를 재구성하기 위해 평소보다 일찍 수집. 유전 다양성 보통.

수집: 2025-09-13

한 마리의 젊은 암컷과 네 마리의 수컷 수조에서 1차 수집.

#Nothobranchius #rachovii

수집: 2025-05-12
부화: 2025-09-13

덩치가 작네. 대여섯개의 알이 여전히 휴면하고 있어 다시 지퍼백에 담았다.

부화한 십여마리 중 한 마리가 살아남았다. 물벼룩을 준비함이 좋을 듯.

수집: 2025-10-01

한 마리의 젊은 암컷과 세 마리의 수컷 수조.

예상 보다 알이 적다. 수온이 적절하고 주말 간 급양이 없어서 산란이 더딘 듯?

9월 13일에 부화한 한 마리는 건강하게 잘 컸고, 덩치가 하루가 다르게 늘기 시작했다.

입에 들어갈 크기로는 안 보이길래, 이틀 전 성어 수조에 넣어줬는데 수십 분 후에 시야에서 사라졌다.

수집: 2025-10-22

가장 덩치가 큰 수컷이 다른 수컷 둘을 압도하며 산란장을 장악한 건에 관하여.

그래서 가장 큰 수컷과 젊은 암컷을 다른 수조에 옮긴 후에 새로 산 먹이를 줬는데, 그 먹이를 먹고 둘 모두 나란히 사망……

같은 먹이를 먹은 수컷만큼 큰 암컷도 오늘내일 중.

며칠 전에 집 수컷 전멸. 암컷만 셋 남았다. 물이 나쁜 지는 잘 모르겠다.

수집: 2025-11-13

수컷이 사라지고 별 생각 없이 며칠 보냈더니 새우가 한참 약탈 중이어서 서둘러 건졌다.

활동성이 줄어든 암컷 하나가 죽었는데, 배 전체가 난황색으로 비쳤다. 암컷은 언제 죽어도 알이 많지만 죽어서 이렇게 물고기 색이 달라 보일 정도는 처음 봤다.

수컷이 없어도 적당히 아무 곳에 알을 배출할 텐데, 산란이 아녀서인지 쌓이기는 하나보다. 살도 더 잘 찌는 듯하다.

수집: 2025-12-02

수집: 2025-05-31 + 2025-07-13
부화: 2025-12-22

한 마리.

수집: 2025-07-25
부화: 2025-12-22

#Nothobranchius #fishkeeping

수집: 2025-08-15
부화: 2025-12-29

작년까지는 부화에 6개월이라 생각했는데, 올 해는 6개월이면 부화 시기를 놓치는 느낌?

여섯마리 가량 태어났는데 밤 사이 모두 죽었다.

수집: 2026-01-20

수조 방향을 돌렸다! 기분 내킬 때마다 수초를 조금씩 옆으로 옮겨야겠다.

노토브란키우스는 전경의 공터 보다 수초 사이를 헤엄칠 때 더 예뻐보인다.

수집: 2025-08-15
부화: 2026-01-24

두 마리.

라코비 근황

#nothobranchius #rachovii

두 달 선배의 입 속에 들어갈 만한 크기가 아니겠지 싶어서 (별 일 없이 잘 사는 새우와 크기가 같아서) 치어통을 치워 두 마리를 합사시켰는데, 이틀 지난 지금 아무도 안 보인다.
아냐, 있어! 살아 있어!

수집: 2026-02-13

한 쌍만의 알들.

수집: 2026-03-14

어랏. 딱 한 달였네.

작년 9월 부화 마지막 암컷이 며칠 사이 헤엄을 멈추었다.

수집: 2025-08-30
부화: 2026-03-18

수집: 2025-09-06
부화: 2026-03-19

#Nothobranchius #rachovii #killifish

수집: 2025-09-13, 2025-10-22
부화: 2026-04-18

삼십여마리 부화했고, 전멸인 듯?

한 달 전에 태어난 녀석들 부화하고 서너마리 있는 줄 알았는데 수초 사이에 꽁꽁 숨어 자라며 열마리나 있었다.

브라인 슈림프가 수조에 가득해도 새끼가 전혀 안 보이는 걸 보니 모두 선배 뱃 속으로 들어갔나보다.

그래서 열마리 모두들도 적자생존하라고 매일 새우 사냥하고 다니는 성어 수조에 넣어줬다. 수풀에 잘 있니?

수집: 2026-04-18

수집: 2025-10-01, 2025-10-22, 2025-11-13
부화: 2026-05-23

#Nothobranchius #rachovii #kllifish

수집: 2026-05-24

노토브란키우스 라코비.

많다, 많아.

#Nothobranchius #rachovii #kllifish #fishkee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