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中義弘 | taziku CEO / AI × Creative (@taziku_co)
생성형 AI 게임의 한계였던 ‘매초 세계를 다시 생성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ultiGen이 외부 메모리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레벨을 미리 설계하고, 여러 사용자가 동일한 세계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어 게임 생성이 아닌 게임 엔진 재설계에 가깝다고 설명한다.
田中義弘 | taziku CEO / AI × Creative (@taziku_co)
생성형 AI 게임의 한계였던 ‘매초 세계를 다시 생성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ultiGen이 외부 메모리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레벨을 미리 설계하고, 여러 사용자가 동일한 세계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어 게임 생성이 아닌 게임 엔진 재설계에 가깝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