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에 아치 리눅스를 깔아볼 생각. 안 되면 다시 퍼피 리눅스 쓰는 것이고요.

configuration 저장할 directory를 물어보는데 잘 모르겠어서 그냥 넘어감. 어차피 언어나 로케일 설정은 다시 해야해서.
다만 타임존 설정하는 건 생각보다 불편. 화살표 키가 이상하게 먹는다고 해야하나… Asia/Seoul 설정하는 게 제일 힘들었음.
윈도우 매니저/데스크탑 환경은 어차피 아무 것도 몰라서 그나마 제일 가벼워보이는 i3-wm 선택(이 컴퓨터는 넷북입니다).

※ 다시 설치하면서 알게 된 것: 타임존 설정에서 그냥 /asia/seoul을 타이핑하면 일일히 화살표를 누르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 윈도우 매니저·데스크탑 환경은 복수 선택이 가능해서 이번에는 KDE plasma도 같이 선택. 어떻게 될 지는 열어봐야 알겠습니다.
※ 이번에는 Additional Packages에 `leafpad noto-fonts-cjk ibus`를 같이 선택.

#archlinux #linux #리눅스 #netbook

멀쩡한 컴퓨터였다면 KDE Plasma를 선택했을지도. 하지만 여기서 제대로 돌아갈 거라는 확신이 없음. Gnome도 마찬가지(…)
그래픽 드라이버 설정 잘못해서 그냥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 듯 (Nvidia가 아니라 Intel이었음)
근데 부팅이 아예 안 된다. 하드디스크 어디가 맛이라도 갔나?
이번에는 되려나? 부팅 후 메시지가 뭔가 뭔가 다르게 나왔는데.
어쩌면 넷북이 워낙 느려서 부팅하는 걸 내가 기다리지 못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퍼피 리눅스나 Damn Small Linux는 이쯤이면 부팅이 끝났거든요. Lubuntu도 그랬고. 내가 뭘 잘못 깔았나보다.
`archinstall`에 문제가 있는 것 같으니 그냥 위키 따라서 설치해봐야 할 듯. #ArchLinux #Netbook
ArchBang이 그나마 편하네
#archlinux #archbang #linux #리눅스 #netbook
ArchBang은 설치 과정이 그리 순탄치는 않았다. 왜 100%를 넘어가는지… 여튼 설치는 끝났는데 ‘설치 후 절차’에서 버벅이는 중. (뭘 자꾸 수동으로 깔아야 한다)
#ArchBang #ArchLinux #linux #netbook #리눅스 #넷북
ArchBang이 그나마 만족?할 만한 설치과정을 보여줬지만 괜히 미련이 남아서 다시 Arch Linux를 시도해봤고 대실패. 다른 Arch 파생형을 건드려봤다가 그냥 ArchBang 재설치 중. 그나저나 너무 '딮'하게 리눅스를 계속 만지다보니 요상하고 애매한 지식만 늘어나고 있다.

이 글은 ArchBang Linux에서 Firefox·iBus·세벌식 최종으로 입력한 글입니다.
Puppy Linux보다 인터넷 자체는 조금?은 빠ᅟ른 듯ᅟ한 느낌은 들지만 그래도 쾌적한 웹서핑 성능은 안 나온다(2010년산 넷북이니까). 설정이 좀 더 빡센 것 빼면 이게 더 리눅스 느낌도 나는 것 같기도 하고?

#ArchBang #ArchLinux #Linux #Netbook #리눅스 #넷북

여하간 이 넷북으로 뭘 대단한 걸 할 수도 없고 할 생각도 없었으니 간단한 초안 작성(txt) 정도면 이걸로 충분하겠지...?
‘일반 용도‘라면 그냥 리눅스 민트 쓰고, 저사양이면 주분투나 루분투 쓰고, 오래된 넷북 같이 극단적이면 아치뱅이나 퍼피 리눅스 쓰는 게 맞을 듯.
#리눅스

그래도 며칠 리눅스하고 구형 기기 가지고 씨름해보니 약간 보는 눈이 달라졌다고 해야하나... 오픈소스 만세! 같은 느낌으로? 아니면 구형 기기 재활용하면 은근히 쓸만하다 같은? 나도 할 수 있을지도? 같은?

#DIY #리눅스

기어이 유튜브 보면서 아치리눅스를 깔아버렸다. 문제는 이 사람과 달리 나는 다른 GUI로 가야하는데 거기서 조금 막히는 중.

https://youtu.be/68z11VAYMS8?si=gApVnw7_k_F5WPVE

#ArchLinux #Netbook

Arch Linux: A ℂ𝕠𝕞𝕗𝕪 Install Guide

YouTube
망했어요 OTL
xfce4나 openbox를 내가 설치하면 멈춰버린다. 그냥 ArchBang으로 만족해야 할 듯.
나는 엔드유저다...
#archlinux
그냥 아치뱅 깔고 이것저것 깔거나 바꿔보거나 하는 중.

터미널은 아치뱅에서 기본으로 선택한 Alacritty가 가장 빠르고 직관적이다. 텍스트 에디터로 설정을 만지면 실시간으로 반영이 되는데다 Ctrl++, -로 글씨 크기를 실시간으로 바꿀 수 있다. 넷북에선 Kitty도 그럭저럭 돌아가지만 Alacritty만큼은 아니다. 살짝 버벅임이 있다. Konsole…은 넷북 성능이 딸려서 힘들더라.

문제는 ibus 한글 입력과 Alacritty가 묘하게 궁합이 좋지 않다. 잘 입력되는 듯 하다가도 어느 순간 띄어쓰기나 입력이 망가진다. Kitty 등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발생하지 않아서 골치가 아프다.
kime을 다시 깔아볼까… rust 등을 같이 설치하는 데 하루종일 걸려서 그렇지 시험은 다시 해봐야할지도?
nabi는 ArchBang하고 궁합이 안 좋은지 자동실행이 안 됨.

#ArchBang #ArchLinux #netbook #리눅스 #넷북 #potatocom

lemurs 깔았다가 GUI로 넘어가지 않아서 다시 미는 중...은 timeshift를 해놓은 게 있어서 그걸로 복구 중. 그 사이에 이것저것 더 깔고 지운 게 있긴 하지만 완전 재설치보단 낫겠지...

#Archbang #Archlinux #리눅스 #netbook

ibus 말고 다른 한글 입력기는 설치하는데 왜 이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모르겠다. Qt 어쩌고는 굳이 설치 안 해도 되는 거였나...

#ArchBang #ArchLinux #리눅스 #한글 #netbook

그래도 polybar 조종하는 방법은 대강 알았으니 Chicago95 스타일로 수정하면 될 듯. (적당히 색깔만)

이후로도 몇 번 더 삽질한 끝에 이쯤에서 세팅을 종료하고 이걸로 계속 쓰기로 함. 개인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었던 ArchBang의 기본 단축키도 해결했다. (참조: https://archbang.org/2024/11/17/what-about-adding-alt-to-the-mix/)

Alacritty에서 한글 입력이 됐다가 안 됐다가 하는 건 해결을 포기하고, 그냥 kitty에서 쓰기로 함. 입력 딜레이가 살짝 있는 것이 신경쓰이지만(넷북이 그만큼 느리다!) 이쯤에서 타협.

#Archbang #Archlinux #netbook #리눅스

What about adding Alt to the mix….. - ArchBang Live Iso

Quick iso update. A few minor changes but one thing I have added is sxhkd daemon, it is a keybind controller that uses a simple syntax for better control over applications and functions. Making changes in rc.xml for adding or changing keybinds can be quite painful and also leads sometimes to errors in the file

ArchBang Live Iso - A live distro based on archlinux™

kitty에서도 실시간으로 글씨 크기를 키우거나 줄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것도 큰 이유(Ctrl+Shift++ 또는 -).

monospace 글꼴은 나눔고딕 계열의 D2 Coding으로 낙점. 이게 가장 무난했다.

요즘 리눅스계에서는 ghostty니 hyprland니 하는 것이 유행인가본데, 넷북에서 돌아갈 것 같지 않아서 ㅋ...

사실 ghostty는 설치는 해봤다. konsole보단 좀 빠르지만 그래도 버벅거리는 게 심했고 한글이 표시가 안 되어서(내가 따로 지정한 monospace 순서를 무시하는 듯 했다) 빠르게 포기. 일단 느렸고, 더 빠르게 커스텀할 생각이 없었다. 커스텀을 더 할 거면 차라리 Alacritty에서 한글 입력 제대로 하는 방법을 시도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