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택시는 이용한 적이 없는데, 아마 앱으로 결제를 하면 먼저 회사로 돈이 가는 모양이네. 요즘 회사에서 기사한테 돈을 안 줘서 현금이나 계좌 이체를 부탁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편한 걸 좀 덜 추구했으면 좋겠다. #늘 비슷한 지역에서 택시를 탄다면 지역 #콜택시 번호를 저장해서 부르는 방법도 있고, 직접 가까운 #택시 정류소까지 가는 방법도 있는데 그럴 때는 주로 자전거를 타고 간다.
굳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스마트폰에 택시 앱을 설치할 공간이 없어서. #사실은 반대로, 굳이 택시 #앱 같은 걸 설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용량이 작은 스마트폰을 계속 쓰고 있는 것이다. 금융 앱 같은 것도 당연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좋은' 스마트폰으로 바꾸지 않느냐는 말을 자주 듣는데, 좋은 것이 사실 좋지 않다. 편한 것이 유익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