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dereen een enkeltje naar Schiphol! #ploegendienst #amsterdam #smib
[MIU404/시마이부시마] 시간여행
https://typie.me/9zut9d
​ ​
* 글러도장깨기 - 글러 49제 중 41. 시간여행
* CP색은 꽤 있다고 생각하지만, 좌우는 모쪼록 편하게.
* 개연성은 6잘 모르겠어요9의, 10년 후의 파트너와 만나는 404의 짧은 글
#흰나비연성 #MIU404 #smib #시마이부 #ibsm #이부시마
[MIU404/시마이부시마] 검푸른 방
https://typie.me/qjAaXZ
아주 오랜 상흔은 바다 속에 가라앉아있다.
​ ​
* 기존 글을 그대로 옮겨왔음(22.03.16→25.09.24)
* CP는 편하실 대로
* 고 필모 중 '야쿠자와 가족'에 연관됨. 야마모토 켄지와 이부키 아이의 결은 같다고 말한 본체해석에서부터 출발
* 태양의 흑점과 정면충돌하는 시마 카즈미
#MIU404 #시마이부 #smib #이부시마 #ibsm #흰나비연성

[MIU404/시마이부시마] Annular Eclipse(금환일식)
https://tobe.aladin.co.kr/n/35025
​ ​

실물 및 글리프 시절 구매자는 따로 말씀해주세요* 17회 디페스타(2022.01.)에 발간했던 #MIU404 2차창작 회지입니다
* 가필수정 웹재록인지라, 링크내 기존 글이 샘플 대신
* 솔직히 캐해 정말 맘에 드는 글이라서 절대 안 내려!<-의 여기
#시마이부 #smib #이부시마 #ibsm #유료발행 #흰나비연성

[MIU404/시마이부시마] 먹물 한 방울
​ ​
https://typie.me/S5621D
* 포타에서 투비로 옮긴 것을 타이피로 옮김()
세 번은 떠들어 댔던, 나도 얘한테 유의미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욕망이 있는 시마 카즈미... 인데 맘에 흡족하진 않아서, 같은 소재 앞으로 n번은 더 우려먹을 듯...이라고 처음 업로드에 써뒀더라.
내가 얘한테 이정도 영향밖에 못 주나? 하면서 풀었던 썰이 있는데, 응, 아마 형태가 꽤 바뀌었을 거지만...
#MIU404 #smib #ibsm #흰나비연성
[MIU404/SMIB(심입)] 술잔이 비워졌다
https://glph.to/e7ta4h
(글리프로 이전해옴)
* 흑점과 인력의 균형점에 의거해서 smib 고정. 반대로 드셔도 될 테지만 같은 맛일지가...?
* 파랑새에서 '같은 문장으로 500자 쓰기'를 했었고, 그걸 가필수정했었음
#MIU404 #심입 #smib #흰나비연성
[MIU404/시마이부] 술잔이 비워졌다 | 글리프

남藍색의 탄식으로 차오른 잔 | * 같은 문장으로 500자 쓰기에서 덧붙임->원 썰은 구 틭타에 있습니다,,,만 이쪽으론 붙임하지 않음. * 흑점과 인력의 균형점에 의거해서 시마이부. 그래도 나는 꿋꿋하게 이부시마로 읽겠다 해도 문제는 없겠지만 읽히는 맛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220207 포스타입에 첫 게시->230226 투비로그로 이전->짜잔 글리프로 옮겨옴 220208 일부 문

글리프
#miu404 #smib |《平凡的一天》|R18|↓是转成图的长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