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Link Omada SG3210X-M2
평소 mGig은 10G 보다 비싸고 느려서 평소 취급 않지만, 최근에 VMware ESX가 다시 Realtek NIC 드라이버를 지원하게 되어 하나 장만해보았다.
L2+ 스위치라는데, 관리형 L3 스위치이다. Cisco Catalyst 1300 같은 스몰 비즈니스 영역에서 경쟁하는 제품군 같다. 기능은 당연히 Cisco가 더 많다만, 내 입장에서는 L3라 해도 BGP 미지원이면 어느 브랜드든 반쪽이라 가격 문제로 수렴한다.
SFP+ 포트가 2개라 골랐을 뿐이고, 충동 구매로 35만원에 구매했던 터라 반품이 아쉬워 매우 짜증난 기억이 있다.
펌웨어 업데이트마다 기능을 추가하니 우선 라인업 만들어 판 후에 기능 만드나 싶기도 한데, 쓸 수 있는 기능이 늘어나니 좋아해야 할까? 저번 구매 직후의 펌웨어 업데이트는 오동작 해 네트워크 마비되어서 리셋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