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seok Lee

@simch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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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신교
링크https://jaeseok.super.site/

제가 천국 가는날까지 높여드려야 할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다른 그 무엇도 높이지 않겠습니다. 찬양 드려야 마땅한 분은 오직 한 분이심을 잊지 않도록 저의 영혼육을 주관하여 주소서.

“너희는 주님께 감사하면서, 그의 이름을 불러라. 그가 하신 일을 만민에게 알려라.”
시편 105:1 RNKSV

#시편 #시편105편1절 #감사 #주님께감사 #찬양 #주님만찬양 #오직예수

청년부 성경 골든벨 🔔
비록 속도가 너무 빨라 얼마 따라가지는 못했지만 말씀 사모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껴본 시간이었던^^
최종 1인이 되신 자매님은 셀회식 지원금도 받고 부럽네용 ㅎㅎ

Sola Scriptura!!

#빛가온교회 #마하나임 #마하나임청년부 #주일 #주일예배 #성경골든벨

<안녕, 홍이> 북콘서트 후 박경란 작가님이랑 한 컷 📸
한국과 독일 모두에서 있을 모든 일들이 주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안녕홍이 #소설 #장편소설 #박경란작가 #박경란 #초록리본도서관 #홍대도서관 #도서관 #서교동도서관 #북콘서트 #북토크 #서교동

불타는 금요일, 홍대 시내 한복판에 있는 초록리본도서관에서는 박경란 작가님의 <안녕, 홍이> 출간 기념 북콘서트가 진행 중입니다.
독일로 이주하시고 그 곳에서의 삶을 그려낸 장편소설인데, 작품 속 의미 하나하나가 개연성이 잘 연결되어 있는 것 같아요
특별히 다음세대가 읽었으면 한다고 작가님께서 말씀주셨는데, 초록리본도서관이라는 공간의 목적과 딱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희곡도 하시고 다재다능하신 작가님이십니다 ㅎ

#안녕홍이 #소설 #장편소설 #박경란작가 #박경란 #초록리본도서관 #홍대도서관 #도서관 #서교동도서관 #북콘서트 #북토크 #서교동

제가 무엇이기에 목숨을 바꾸기까지 사랑해 주십니까. 말로 다할 수 없는 주님의 사랑을 묵상합니다. 그리고 선한 목자되신 주님께 영혼육 모두가 시선이 고정될 수 있도록 주관하여 주세요.

“나는 선한 목자이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린다.”
‭‭요한복음서‬ ‭10‬:‭11‬ ‭RNKSV‬‬
https://bible.com/bible/142/jhn.10.11.RNKSV

#요한복음 #요한복음10장11절 #선한목자

썩어 업어질 것에 대해 매달리고 헛된 것에 목숨걸었던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찬양 받아야 하는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 분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그 분만을 전적으로 찬양하도록 저의 눈과 마음을 지켜주소서.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지만, 주님을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는다.”
‭‭잠언‬ ‭31‬:‭30‬ ‭RNKSV‬‬
https://bible.com/bible/142/pro.31.30.RNKSV

#잠언 #잠언31장30절 #경외 #찬양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먼저 걱정하고 스스로를 걱정에 내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하나님께 저의 모든 걱정을 내어드리길 원합니다. 저의 머리털까지도 세신 하나님께서 제 무의식 중의 걱정까지도 아실 줄 믿으니 주님 저의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여 주소서.

“여러분의 걱정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베드로전서‬ ‭5‬:‭7‬ ‭RNKSV‬‬
https://bible.com/bible/142/1pe.5.7.RNKSV

#베드로전서 #베드로전서5장7절 #걱정 #염려 #근심 #돌보심 #돌보시는하나님

주님께서는 신실하시다면서 왜 고난을 허락하시느냐고 불평했던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고난을 피할 길이 아니라 고난 중에 함께하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그러나 주님께서는 신실하신 분이시므로, 여러분을 굳세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켜 주십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3‬ ‭RNKSV‬‬
https://bible.com/bible/142/2th.3.3.RNKSV

#데살로니가후서 #데살로니가후서3장3절 #신실 #신실하신주님 #미쁘사 #미쁘심 #미쁘신주님

하나님께서 저를 연단하시는 과정을 저는 다 알지는 못하지만, 힘든 상황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영원하지 않은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썩어 없어질 지금의 것이 아닌, 앞으로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살아갈 힘과 담대함을 허락하소서.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집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일시적인 가벼운 고난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영원하고 크나큰 영광을 우리에게 이루어 줍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후서‬ ‭4‬:‭16‬-‭18‬ ‭RNKSV‬‬
https://bible.com/bible/142/2co.4.16-18.RNKSV

#고린도후서 #고린도후서4장16절 #낙심 #걱정 #염려 #겉사람 #속사람 #고난

주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일을 할 때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보고 계시다는 사실에 만족해야 하는데 저도 모르게 사람들의 칭찬에 어깨가 올라가곤 합니다. 교만한 마음을 드리오니 주님께서 저의 마음을 정결케 하여주시고, 오직 하늘나라에 상급을 쌓는 것이 목적이 되게 하여주세요.

“너는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자선 행위를 숨겨두어라. 그리하면, 남모르게 숨어서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복음서‬ ‭6‬:‭3‬-‭4‬ ‭RNKSV‬‬
https://bible.com/bible/142/mat.6.3-4.RNKSV

#마태복음 #마태복음6장3절 #마태복음6장4절 #오른손의하는것을왼손이모르게 #기부 #선행 #겸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