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 | 개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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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할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 무엇도 하나님을 대적하지 못하고 능히 이기고도 남는, 아니 비교할 수도 없는 분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하길 원합니다. 고난이 커보이도록 만드는 사탄의 계략에 속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붙들어 주시고 동행하여 주소서.
“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로마서 8:31 RNKSV
https://bible.com/bible/142/rom.8.31.RNKSV
어떤 문제가 몰아치더라도 한낮 피조물에 불과함을 망각한 채 두려움에 떨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문제가 아닌, 문제보다 크신 나의 아버지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 주님 저에게 담대함을 허락해 주세요.
“네가 물 가운데로 건너갈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네가 강을 건널 때에도 물이 너를 침몰시키지 못할 것이다. 네가 불 속을 걸어가도, 그을리지 않을 것이며, 불꽃이 너를 태우지 못할 것이다.”
이사야서 43:2 RNKSV
https://bible.com/bible/142/isa.43.2.RNKSV
저의 조급한 마음, 분노의 감정, 우월감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사랑을 다른 지체에게 흘러보낼 수 있도록 주님의 마음을 허락하소서.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3:4 RNKSV
https://bible.com/bible/142/1co.13.4.RNKSV
사람은 사람을 고쳐쓸 수 없지만,
하나님은 사람을 고쳐쓸 수 있다.
아니 고쳐쓰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새사람도 만들 수 있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다.
그러니 내가 사람을 고치려 하지말고 하나님깨 의탁하자.
-그냥 생각나서 적어봄
갓생이 아닌
God생이 되기를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갓생이니까.
진리인 복음을 선포함에 있어 성령님께서 도와주셔야만 담대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기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의 뜻과 방식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과 함께하도록 발걸음을 인도해 주시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이루셔서 이미 완승한 영적 전투를 성령님과.함께 담대히 임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그들이 기도를 마치니, 그들이 모여 있는 곳이 흔들리고,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말하게 되었다.”
사도행전 4:31 RNKSV
https://bible.com/bible/142/act.4.31.RNKS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