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6988_37004.html
#이복현, #윤석열 정권 시절, #검사 출신 #금감원장.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법인카드를 그렇게 쓰면 안 된다는 것 정도는 여러 차례 귀띔을 받았을 테지만, 자기에게는 그럴 수 있는 권리가 있는 양 행동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그렇게 쓴 걸, 아마 회계 담당에게 알아서 비용 처리하라고 던졌을 거고, 안 된다는 반응을 접했다 하더라도 찍어 눌러서 그냥 되도록 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고는, 회계 처리는 자기가 한 게 아니기도 하고, 열 명이 간 것처럼 하라고 직접 지시한 것도 아닐 테니, 그래서 기억이 안 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윤석열 정권이, 자기 맘에 안 들어하는 이가 그랬다는 걸 발견했다면 어찌했을까요?
> […] 근무 과정을 영상·사진으로 남기거나, 자리비움을 기록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
이 회사가 이런 말을 해도 믿어 줄 만큼, 신뢰가 있긴 했는지 모르겠어요.
> […] I also like reading “Bug fixes and performance improvements”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from developers who do not [take the time to document chan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