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꼬리흰여우신:firefox::ydg::np_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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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천 건너가버린 여우신령.kkiyang
77ㅣ양!
웅히히
저는 편견이 하나라도 더 있으면 내던지고 그 편견이라는게 왜 옳은건지 질문하고,스스로에게 무엇때문에 맞고 무엇때문에 아닌지,그걸 스스로 생각하고 싶어요.

그게 깨닫는 길이고,
무엇을 하기전에 생각부터 하는게,
나 스스로의 소신과 방식이에요.

그런 것 없이 살고 싶지 않아요.
마우스 적응 어떻게 하나 했는데 벌써 적응해서 버티컬 마우스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
그때 옳아'보였다'고 지금도 '옳은것'은 없습니다.없어야되고요.
편견이라는게 다 사라지면 큰일나는게 아니라,사람을 이해 할 수많은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고,스스로의 소신이 생기는거에요.그걸 머리아프다고 안하는건 세상에 대한 예의가 아니랍니다.
뭔가 블루스택이 버벅대서 밥상 다 엎고 스타일 바꾸고 할 거 다 하니 지금이에요.여우밥도 대충 먹었숴요.
모든 언어를 거의 그 말로 해서 원하는거 기가막히게 찾아서 해주면 꾸루루~
맑냥님ㅋㅋㅋㅋ저는 기니피그 키워봐서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압니다ㅋㅋㅋㅋㅋㅋ
발가락 피 뭉친거 쨌어요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