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이라는게 다 사라지면 큰일나는게 아니라,사람을 이해 할 수많은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고,스스로의 소신이 생기는거에요.그걸 머리아프다고 안하는건 세상에 대한 예의가 아니랍니다.
그때 옳아'보였다'고 지금도 '옳은것'은 없습니다.없어야되고요.
저는 편견이 하나라도 더 있으면 내던지고 그 편견이라는게 왜 옳은건지 질문하고,스스로에게 무엇때문에 맞고 무엇때문에 아닌지,그걸 스스로 생각하고 싶어요.

그게 깨닫는 길이고,
무엇을 하기전에 생각부터 하는게,
나 스스로의 소신과 방식이에요.

그런 것 없이 살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