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영화 #호퍼스 를 개봉 전에 보고왔습니다.

동물들이 엄청 귀여웠습니다. 주토피아와 닮아 보이지만 주토피아는 인간이 동물처럼 보인다면 호퍼스는 동물들이 상당히 만화적으로 과장되어 묘사되었습니다. 라이온 킹의 티몬이 3D로 재해석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영화의 큰 주제는 이미 다른 영화들에서 많이 다룬 환경과 자연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도 언급된 아바타도 이전에 환경과 자연을 큰 영감을 받은 영화죠. 아바타가 익숙한 소재를 경이로운 시각 효과로 촤별화했다면 호퍼스는 다양하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 디자인으로 차별화했습니다.

자연을 소재로 했지만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치고는 꽤 야생적인 소재가 있는데 포식자가 피식자를 자연스럽게 잡아먹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용산에서 찍은 호퍼스!
#Disney #Pixar #Hopp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