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서일지 #30. 양귀자,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I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 셰익스피어의 저 유명한 문장은 양귀자의 소설에서도 예외없이 변형되어 반복된다. 모든 문학의 중심이 되는 저 문장에 대해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은 어떻게 대답하는가? 독자에게 요구되는 미덕이 있다면 바로 이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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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