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충 우돌 바이브 코딩기 3
여러번 같은 주제로 글을 써버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몇가지 작업 환경의 변화를 겪었습니다. 맨 처음 Nvim에 익숙해지자는 맘으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어느새 살이 붙고 붙어서 작업하다보니 도구가 몇가지 늘었습니다. 처음 몇달간 웹 제미나이에서 GEMINI cli로 옮겨오고 얼마전 Antigravity로 환경을 바꾸었습니다. 그간 제미나이의 버전도 올라갔고 안티그래비티로 옮긴 다음부터는 Gemini3로 버전이 올라갔습니다. 이제 정리 차원에서 그간 느낀 문제점들과 내가 해결한 방법을 하나의 글로 묶어 정리하고자 합니다. 시작은 그냥 Nvim을 공부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간단한 편집같은게 아니라 Nvim에서 언어 공부하고 NVim으로 작업하는데 익숙해지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가끔 Nvim과 크롬으로 접속한 제미나이를 가지고 작업한 경험이 있어서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Nvim을 공부하고 언어를 공부하기 위해 확장부터 마구 깔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