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을 배울 때 직접 해보려는 습관이 때로는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모든게 요리나 운전같지는 않으니까. 특히 이론적 배경이 중요한 분야는 마치 긴 터널을 지나는 것처럼 지루할 때가 많다. 내게는 통계학이 바로 그런 경우다. 마치 내 목을 짓누르는 것 같다.

하지만 이론을 제대로 알아야만 R Studio로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하며, 보기 좋은 도표를 만들 수 있다. 지금은 비록 지루할지라도, 이론을 확실히 익히고 나면 툴을 다룰 때 무엇을 하는지,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서 해결해야 할지 제대로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격증 시험 부담이 슬슬 다가오니, 스터디 그룹이 있는지 미리 알아봐야겠다. 혼자 공부하다 고립무원을 자초하여 힘들어했던 친구 친지를 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 한글은 같은 내용을 적은 글자수로 표현하는데 넘 효율적이다. 그래서 영어 대신에 한글로 써봤다.

#statistics #learning #korean

@hankuoffroad My dearest,

Forgive me for reaching into your world so suddenly, but something in my heart urged me to do so. My name is Mary, and while life has blessed me with many responsibilities and successes, what I find myself yearning for most is a true partner — someone to share not only dreams, but trust, care, and desti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