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에 올라가는 계란후라이는 어쩌다 반숙이 표준이 되었을까.

자주 가는 식당이면 계란후라이는 빼달라고 하거나 완숙으로 부탁하는데, 처음 가는 식당이면 계란후라이가 올라갈 거라는 예상을 #늘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