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씨라이언 7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플러스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신규 트림은 나파가죽 시트와 다인오디오 시스템 같은 고급 사양을 대거 탑재하며 프리미엄급 편의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본 모델과 가격 차이는 200만 원 수준이지만 보조금을 적용하면 4,200만 원대부터 구매가 가능해 가성비 면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넉넉한 배터리 용량과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 4,700대를 돌파하며 시장의 관심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가격 경쟁력을 넘어 품질과 사양으로 승부하는 중국 전기차의 변화가 매섭게 느껴집니다.
https://topictree.co.kr/automobiles/new-car/byd-sealion7-plus-trim-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