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맞선 청년 예수의 3년, 2000년 간 세상 뒤집다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787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첫째가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
이 발언들을 오늘날 어떤 정치인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했다고 상상해 보라. 다음날 아침 종합편성 방송에서는 "선동정치인 논란"이라는 자막이 붙었을 것이고, 경제지에서는 "반(反)시장적 발언으로 주가폭락 우려"라는 기사가 쏟아졌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