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재밌게 잘 만들었다. 커넥터 쪽에 이리저리 추가하고, 기여하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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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재밌게 잘 만들었다. 커넥터 쪽에 이리저리 추가하고, 기여하면 좋을 듯.
postgres db를 안정하게 서빙할 수 있으면 다양한 오픈소스를 사용할 수 있다. 나는 rdb를 운영하는 것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있어서 아직 서비스 전체에 전통적인 rdb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pocketbase를 주로 사용하며 sqlite 정도만 사용하는 중인데, 특수한 경우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postgres의 안정한 서빙이 가능하면 예컨데 https://docs.permify.co/permify-overview/intro 같은걸 쓸 수 있다. 최근 arroyo가 sqlite를 지원해서 바로 도입후 기능 테스트 중이다. 감사할 따름이다.
그간 R에서 json 응답을 list으로 받아서 tibble 바꾸는게 아주 곤혹이었다. 특히 ndjson은 다시 처리해주고 어쩌고 힘들었는데, 한방에 되는 패키지를 발견. 감사합니다.
rjsoncons::j_pivot(temp_file, "@", as = "tibble")
슬랙을 쓰다보면 두 가지 관점으로 채널을 만들어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주제에 대해서, 하나는 활동에 대해서. 활동을 위주로 보는 분들과 주제를 위주로 보는 분들 사이에서 각 기록이 각 주제의 채널과 활동 위주의 채널에 공유하는 것을 모두 기록하는 사람에게 책임이 있는 상태일텐데요.
어떤 채널에 이 기록을 공유하겠음의 의미이면서 채널명을 언급하는 것을 기준으로 활동 채널에 기록을 남기고, 주제 채널에 공유를 해주는 슬랙봇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나를 손해봐야하는 형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람이 노력을 하더라도 꼭 양쪽에 기록을 남기는 형태를 바라시는 것 같아서 만들고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사용해보고, 일반화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점에 공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옛날에 딥러닝 나왔을때, 한글문서 파서를 이걸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지나간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는데, 언어모델의 범용 파서기가 나왔군요.
Ingest, parse, and optimize any data format ➡️ from documents to multimedia ➡️ for enhanced compatibility with GenAI frameworks - adithya-s-k/omniparse
당분간 링크드인 글도 이곳에 공유하겠습니다.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208148656506458112/
오늘 토할 듯이 개발하고 드디어 씻고 자리에 앉았다. 회사가 큰다는 건 좋은 것 같으면서도 그 속도를 내가 감당할 수 있냐도 중요한 듯.
중간중간 의사결정도 많다. 그게 뭐 얼마나 엄청나냐 싶다가도 리소스가 언제나 부족하지만 미래를 대비하며 현재를 고려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데, 하나같이 정보가 부족하다.
이 와중에 이 사람을 일을 이렇게 하고 저사람은 일을 요렇게 하니 그걸 다 맞춰서 내 일을 해내면서도 저 사람들 일 잘 할 수 있게 해줘야 하면서 동기부여와 문제해결, 설계를 모두 해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