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14 그리운 이야기
여러분께서는 백마도사보다 딜이 잘나오는 학자라는 단어를 알고 계신가요?
저는 학자라면 아주 환장을 해서 성전태세를 항상 품에 안고 다녔습니다
또 돌고 돌아서 창천의 이슈가르드...
그 시절의 힐러들에게도 공격 마법 (스톤, 기염법) 이 있었지만 이걸 그냥 쓰면 아주 약했는데요...
이는 그 당시 파판14 의 공격 마법 계수가 지능에 기반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힐러는 정신력이 메인이기 때문이 공격력이 낮았고...
그래서 나온것이 바로 힐러의 지능과 정신력을 바꿔주는 스탠스인 성전태세!!!! 인 것입니다
이걸로 백마가 힐하는 동안 학자는 딜하는 학토피아 (학자의 유토피아, 생명력 흡수가 빗나가면 비참해짐) 가 창천 내내 유지되었지만 그 결말은... to be continued => 참담한 마음
물론 성전 켜고 힐해서 파티가 힐부족으로 전멸하고 성전 끄고 딜해서 딜부족으로 리트하는 사례도 많았지만 전 힐러 인생에서 이때가 가장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