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저를 신기해하시는데 저도 님들이 제법 신기해요.
어떻게 다들 절 알아보시고.
여기는 글을 올리면 검색될 때까지 시간이 제법 걸리는 것 같아요. 역시 아직은 아쉬운 부분이 많긴 하네요.
그나저나 도윤이 형한테는 여기도 좀 버겁겠어요.
아직 트위터나 페이터도 버벅대는 양반이라서.
아, 웬 야한 광고가 안 뜨는 건 정말 좋긴 해요.
회사에서 보다가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
신기하네요... 솔직히 별로 기대 안 했는데 잘하면 페이터를 이을 sns가 될 수도 있겠어요.
트위터도 페이터도 지긋지긋해서 여기로 이사왔어요.
그래봤자 sns는 어디든 비슷하긴 하겠지만... 가끔은 조용한 것도 나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