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AU라고 썼었는데 생각해보니 UTAU라고하기 좀 그렇다
#oepnUTAU #diffsinger

한국어로하니까정말편해
백한설 diffsinger
원곡 아이슬란드 민요 Á Sprengisandi

RE:
https://madost.one/notes/akgxcr8i9n

가사입니다

달려 달려 모래사장 위를 해가 지는 아르나르페틀에의 부정한 혼이 배회하는 건 빙하가 어두워지는 탓 주여 제 말을 이끄소서 마지막 길은 험할지어도 *2 (Ríðum, ríðum rennur sól á bak við Arnarfell) (달려라 달려라 해가 아르나르페틀 뒤로 진다) 쉬잇 쉬잇 여우 달려간다 맨 입에 피를 묻히려고 또는 누가 기묘하게 낮은 목소리로 부른 걸지도 오다다흐뢴의 무법자들은 몰래 양을 몰지도 몰라 *2 (Ríðum, ríðum útilegumenn í Ódáðahraun) (달려라 달려라 오다다흐뢴의 무법자들아) 달려 달려 모래사장 위를 어둠이 깔리는 헤르뒤브레이드 요정여왕이 고삐를 매니 만날 생각 않는 게 좋아 키다길에 도착기 위해 제 최고의 말도 바치겠소 *2 (Ríðum, ríðum rökkrið er að síða á Herðubreið) (달려라 달려라 헤르뒤브레이드에 어둠이 깔린다)

@NAES 뭔가 군가같이 들리기도하고.. ㅋㅋ
@Emest 군가중에는 민요가 기원인게 많다지...
@NAES 그건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