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소에는 이행의 소, 확인의 소, 형성의 소의 3가지가 존재하며 이 중 연친소는 소송실무적으로는 연친 관계를 새롭게 형성하는 것이므로 형성의 소에 속한다. 그러나 연친소가 이미 존재하는 연친가능성을 확정짓는 절차에 불과하다는 학설이 있는 바 이에 따른다면 연친소는 단순히 이미 만인에 대해 존재하는 친구친구성을 팔로우의 형태로 확정짓는 형식적 절차에 불과하므로 형성의 소에 속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연친소는 실질적으로 다른 소들과는 매우 큰 차이를 지니는데 대표적으로 [후략]
그치만 이런거 적어도 맨날 보던 사람들만 오잖아! 여긴 농어촌서버라서 글탐도 잘 안닿는단말야
https://neo-quesdon.serafuku.moe/main/user/@[email protected]/cmn4l7xe21rpho70khadu0wlt
#neo_ques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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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접하는연친소
A. 소에는 이행의 소, 확인의 소, 형성의 소의 3가지가 존재하며 이 중 연친소는 소송실무적으로는 연친 관계를 새롭게 형성하는 것이므로 형성의 소에 속한다. 그러나 연친소가 이미 존재하는 연친가능성을 확정짓는 절차에 불과하다는 학설이 있는 바 이에 따른다면 연친소는 단순히 이미 만인에 대해 존재하는 친구친구성을 팔로우의 형태로 확정짓는 형식적 절차에 불과하므로 형성의 소에 속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연친소는 실질적으로 다른 소들과는 매우 큰 차이를 지니는데 대표적으로 [후략] 그치만 이런거 적어도 맨날 보던 사람들만 오잖아! 여긴 농어촌서버라서 글탐도 잘 안닿는단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