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드네의 실타래가 된 ‘티링커’, 반포에서 자율주행의 길을 열다

참슬테크가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에 구현한 ‘티링커’ 기술은 기존 주차 인프라와 자율주행을 결합하여 추가 공사 없이도 단지 내 어디서나 차량을 불러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인프라 융합형 자율주행 호출’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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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드네의 실타래가 된 ‘티링커’, 반포에서 자율주행의 길을 열다

참슬테크가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에 구현한 ‘티링커’ 기술은 기존 주차 인프라와 자율주행을 결합하여 추가 공사 없이도 단지 내 어디서나 차량을 불러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인프라 융합형 자율주행 호출’ 시대를 열었다

모빌리티타임즈(Mobility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