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달에필사해요 #필사토돈 #amazarashi #僕らいつも雨ざらしで

간만의 생존신고 겸 필사~~

안티노미는 특히 중간중간 토요카와상이 코러스로 壊れた夜は(산산조각난 밤은)을 불러주는데, 여기서 '夜は'를 발음을 거의 '요루하'(=요르하)라고 해주는게 제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