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오브 인터레스트 봤다. 으어.. 새로운 유형의 충격적인 영화.
평화로운 독일군 장교 가족의 삶이 영상으로 나오는데 사운드는 수용소에서 사람들이 울부짖는 소리, 총쏘는 소리.. 다 보고 나서 기립 박수를치고 싶었다.
밤에 수용소에 가서 먹을것을 두고오는 폴란드 어린이가 나오는 장면이 충격이고 이게 실화라는 것도 충격.
악의 평범함.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악에 충성하게 되는가.
소지섭씨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영화 봤네요.
#무비토돈 #영화토돈 #freepalestine
평화로운 독일군 장교 가족의 삶이 영상으로 나오는데 사운드는 수용소에서 사람들이 울부짖는 소리, 총쏘는 소리.. 다 보고 나서 기립 박수를치고 싶었다.
밤에 수용소에 가서 먹을것을 두고오는 폴란드 어린이가 나오는 장면이 충격이고 이게 실화라는 것도 충격.
악의 평범함.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악에 충성하게 되는가.
소지섭씨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영화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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