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에서도 에너지를 많이 소진한 것 같기는 해.....오늘 결과 잘 나와도 연말까진 포타 닫아둬야지.....
한 세달째 폐관수련 원고하다보니 내글구려병이 세게 와서 포타에 글 올리는게 무섭고 땅굴파게되는거도 있는듯.....
이 모든 불안함이 현생때문에 온건지 아니면 덕질자체로 받는 스트레스인지 구별이 잘 안되는게 제일 큰 이슈라고 봄.....남친 디펜스도 일년 내내 나를 힘들게 하던거라
그나마 내 현생은 별 문제 없이 돌아가서 버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