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scientists developing new Ebola vaccine that could be ready in months
옥스퍼드 대학 연구진이 번디부교(Bundibugyo)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새로운 백신을 개발 중이며, 임상 시험은 2~3개월 내에 시작될 수 있습니다. 이 백신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사용된 ChAdOx1 플랫폼을 활용해 빠르게 조정 가능하며, 현재 동물 실험이 진행 중입니다. WHO는 이번 백신이 임상 시험에 적합한 후보인지 동물 데이터를 통해 평가할 예정이며, 인도 세럼 연구소가 대량 생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번디부교 에볼라는 드문 종으로 기존 백신이 없으며, 이번 개발은 긴급한 에볼라 확산 대응에 중요한 진전입니다.
